블로그 파워는 소셜 미디어(Social Media)의 문화적/기술적 성장과 한계에 의존한다고 해도 과히 틀린 말은 아닙니다.
테크노라티의 Dave Sifry가 발표한 2007년 자료에 의하면 블로그스피어에는 7천만 개 이상의 블로그가 있고 하루에 12만 개의 블로그가 새로 생기며(1초에 1.4개의 블로그), 일일 150만 개의 글이 올라온다고 하네요.
블로그의 양적인 팽창속에서 내 블로그의 독자는 누구이며 어떻게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요?
소셜 미디어가 이를 해결해 줄까요? 먼저 RSS 피드 통계 서비스에 가입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국내 서비스는 다음에...)
피드버너(FeedBurner) : RSS 피드 관리 서비스. 피드를 등록하면 기본적으로 구독자와 인커밍 링크, 방문자 등을 알려 줍니다. 올해 5월 구글이 1억달러에 인수했습니다. 최근 프리미엄 서비스인 Stats PRO와 MyBrand를 무료로 전환했다는데, Stats PRO는 써보고 싶네요.
MessureMap : 피드버너 인수 전인 2006년 초에 구글이 인수한 회사로 역시 웹베이스의 블로그 트래픽 추적 툴입니다. 현재 신규 어카운트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구글 analytics와 합쳐지지 않을까요?
Performancing : 중소형 사이즈의 웹사이트와 블로그를 대상으로 통계를 제공합니다. 자세한 리퍼러 통계가 장점이지만 코드 삽입 방식이라 설치형 블로그에만 적용할 수 있습니다.
Mint : 설치형 어플리케이션입니다.
Pheedo : RSS에 피드에 광고를 공급하고 그에 대한 통계를 제공합니다.
Posted by eunn

